회인불권(誨人不倦) 뜻과 유래 – 가르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는다는 공자의 가르침
들어가며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에게 배우고, 또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가르치게 됩니다. 부모는 자녀를 가르치고, 선생님은 학생을 가르치며, 직장에서는 선배가 후배를 가르칩니다. 때로는 친구 사이에서도 서로 알고 있는 지식을 나누며 배우고 성장합니다.논어에는…
들어가며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에게 배우고, 또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가르치게 됩니다. 부모는 자녀를 가르치고, 선생님은 학생을 가르치며, 직장에서는 선배가 후배를 가르칩니다. 때로는 친구 사이에서도 서로 알고 있는 지식을 나누며 배우고 성장합니다.논어에는…
명언의 원문과 해석 공자는 『논어(論語)』 위정편(爲政篇) 제17장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知之爲知之,不知爲不知,是知也」(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직역하면 “아는 것은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이 참된 앎이다.”라는 뜻입니다. 공자 명언 참된 앎의 의미를 가진 이…
논어에 담긴 공자의 명언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중에는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三人行,必有我師焉)”는 말은 《논어(論語) 위령공편(衛靈公篇) 제7장에 수록되어 있습니다.공자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三人行,必有我師焉。择其善者而从之,其不善者而改之。(삼인행, 필유아사언. 택기선자이종지, 기불선자이개지.)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그중에는…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 배움의 기쁨, 삶의 태도 “學而時習之 不亦說乎”배운 것을 때때로 익히니, 기쁘지 아니한가? 『논어』란 무엇인가? 『논어(論語)』는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이자 교육자인 공자(孔子, 기원전 551~479)의 말과 행동, 그리고 제자들과의 문답을 기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