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내믹 레인지란 무엇인가?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을 동시에 살리는 원리
사진을 찍다 보면 눈으로 볼 때는 하늘도 잘 보이고 그늘에 있는 사람의 얼굴도 잘 보였는데, 막상 사진을 확인해 보면 하늘은 하얗게 날아가거나 사람의 얼굴은 너무 어둡게 찍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을 찍다 보면 눈으로 볼 때는 하늘도 잘 보이고 그늘에 있는 사람의 얼굴도 잘 보였는데, 막상 사진을 확인해 보면 하늘은 하얗게 날아가거나 사람의 얼굴은 너무 어둡게 찍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을 촬영하거나 포토샵, 라이트룸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사진을 편집하다 보면 한 번쯤 산처럼 생긴 그래프를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 그래프를 ‘사진 히스토그램(Histogram)’이라고 합니다.히스토그램을 처음 보면 무엇을 의미하는지 쉽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Raw와 JPEG 차이 관련하여 사진을 촬영하고 나면 카메라의 메모리카드에는 하나의 이미지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평소 스마트폰이나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하면서 이 과정을 너무 자연스럽게 경험하기 때문에 사진이 어떤 방식으로 파일이 되는지…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색온도’라는 표현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색은 눈으로 보는 것인데 여기에 왜 온도라는 말이 붙었을까요? 빨간색은 따뜻하고 파란색은 차갑게 느껴지기 때문에 단순히 감각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우리는 이제 사진을 특별한 날에만 촬영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이 항상 손에 있기 때문에 음식이 나오면 사진을 찍고, 여행지에서 풍경을 촬영하고, 가족과 아이의 모습을 기록하며 일상에서도 수많은 사진을 남깁니다. 과거에는 카메라를 가진…
사진을 촬영할 때 우리는 카메라를 피사체를 향해 들고 구도를 잡은 다음 셔터 버튼을 누릅니다. 요즘 카메라는 자동 기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특별한 설정을 하지 않아도 대부분 적당한 밝기의 사진을 만들어…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카메라 화면에서 ‘EV’라는 표시를 보게 됩니다. 특히 촬영 설정을 조금씩 직접 조절하기 시작하면 -3, -2, -1, 0, +1, +2, +3과 같은 숫자가 표시된 눈금도 접하게 됩니다.처음 카메라를…
사진을 조금이라도 공부해 본 사람이라면 ISO, 셔터스피드, 조리개라는 세 가지 용어를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카메라를 처음 구입해 사용법을 찾아보거나 스마트폰 카메라의 프로 모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촬영할 때 우리는 대부분 카메라의 사진 노출과 같은 설정을 신경 쓰지 않습니다. 카메라 앱을 실행하고 원하는 장면을 화면에 담은 다음 촬영 버튼을 누르면 사진이 완성됩니다. 밝은 낮에도 사진이…
카메라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면 반드시 만나게 되는 용어가 있습니다. 바로 ‘카메라 조리개’입니다.ISO나 셔터스피드는 이름만 들어도 어느 정도 의미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리개라는 말을 처음 들으면 이것이 카메라의 어느 부분을…